회계법인정연
- 2025년 감사 회사
- 81곳9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50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398건2015~2025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81 | 76 | 2 | — | 3 |
| 2024 | 81 | 78 | 1 | — | 2 |
| 2023 | 76 | 68 | 4 | — | 4 |
| 2022 | 72 | 72 | — | — | — |
| 2021 | 77 | 77 | — | — | — |
| 2020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4 | 3 | 1 | — | — |
| 2018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7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1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5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3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150~120억 5120~500억 46500~1,000억 151,000~5,000억 9
2023년 지역별
울산 36경기 13서울 13경남 5충남 4경북 2전북 2대전 1
2023년 감사 회사 76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용산 울산 |
3,266억 | 적정 |
| 새한창업투자 서울 · 금융회사 |
3,005억 | 적정 |
| 새한에프앤비 서울 |
2,535억 | 적정 |
| 산양 울산 |
1,684억 | 적정 |
| 우일수산 충남 |
1,345억 | 적정 |
| 삼안 경기 |
1,247억 | 적정 |
| 세진메탈 울산 |
1,115억 | 적정 |
| 디딤개발 울산 |
1,097억 | 적정 |
| 신양 경기 |
1,037억 | 적정 |
| 부국산업 울산 |
977억 | 적정 |
| 세우 경기 |
947억 | 적정 |
| 세원에셋 서울 |
904억 | 적정 |
| 신일피엔에스 울산 |
707억 | 적정 |
| 울프 울산 |
674억 | 적정 |
| 더블랙레이블 서울 |
644억 | 적정 |
| 루트 충남 |
616억 | 적정 |
| 미래신용정보 서울 |
612억 | 적정 |
| 케이엘앤디 울산 |
610억 | 의견거절 |
| 세원화성 대전 |
577억 | 적정 |
| 미래보 경기 |
570억 | 적정 |
| 대원에스앤피 울산 |
559억 | 의견거절 |
| 삼원산업 울산 |
549억 | 적정 |
| 한맥기술 충남 |
536억 | 적정 |
| 석교상사 서울 |
535억 | 적정 |
| 삼양철강 울산 |
486억 | 적정 |
| 다인씨엠건축사사무소 서울 |
462억 | 적정 |
| 진흥공업 울산 |
420억 | 적정 |
| 국일인토트 울산 |
402억 | 적정 |
| 인성기공 울산 |
400억 | 적정 |
| 에이스정공 울산 |
391억 | 적정 |
| 홍보에너지 전북 |
376억 | 적정 |
| 엠제이파트너스 경기 |
360억 | 적정 |
| 세원이노셀 경기 |
317억 | 적정 |
| 에스엠에스코리아 울산 |
310억 | 적정 |
| 케이디엠텍 울산 |
266억 | 적정 |
| 장헌산업 충남 |
265억 | 적정 |
| 고도화학 울산 |
260억 | 적정 |
| 해성개발 울산 |
260억 | 적정 |
| 더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서울 |
257억 | 적정 |
| 마이키 경기 |
234억 | 적정 |
| 일신산업전기 경기 |
230억 | 적정 |
| 세광테크 울산 |
229억 | 적정 |
| 청남웰페어 울산 |
225억 | 적정 |
| 농업회사법인해드림축산물공판장 경남 |
225억 | 적정 |
| 정림건설 울산 |
222억 | 적정 |
| 세원에스엔피 울산 |
212억 | 적정 |
| 송학 경남 |
209억 | 적정 |
| 서영파일테크 울산 |
207억 | 적정 |
| 금강에스엠 울산 |
204억 | 적정 |
| 배건하이테크 경북 |
194억 | 한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