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진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71곳9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41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294건2014~2025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71 | 59 | 5 | 1 | 6 |
| 2024 | 66 | 57 | 4 | — | 5 |
| 2023 | 58 | 54 | 1 | — | 3 |
| 2022 | 47 | 44 | 1 | — | 2 |
| 2021 | 39 | 37 | 1 | — | 1 |
| 2020 | 4 | 4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4 | 4 | — | — | — |
| 2018 | 3 | 3 | — | — | — |
| 2017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4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5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550~120억 10120~500억 38500~1,000억 151,000~5,000억 2
2025년 지역별
서울 34경기 21인천 4충북 4대전 2부산 2울산 2경북 1충남 1
2025년 감사 회사 71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브릴리언트코리아 서울 |
3,720억 | 적정 |
| 청주하이테크밸리 충북 |
1,035억 | 적정 |
| 리드앤로지스 서울 |
983억 | 적정 |
| 아이엔비자산관리대부 경기 · 금융회사 |
893억 | 적정 |
| 에스제이홀딩스컴퍼니 서울 |
843억 | 의견거절 |
| 코웰메디 부산 |
738억 | 적정 |
| 대전뉴타운개발 대전 |
731억 | 적정 |
| 농업회사법인효정 경기 |
720억 | 적정 |
| 키맥스 경기 |
706억 | 적정 |
| 김앤드이 서울 |
685억 | 적정 |
| 케이엠엑스 경기 |
623억 | 적정 |
| 제이앤쉬핑 서울 |
620억 | 적정 |
| 머니투데이 서울 |
593억 | 적정 |
| 뉴시스 서울 |
588억 | 적정 |
| 재경가구산업 경기 |
549억 | 적정 |
| 린노알미늄 울산 |
535억 | 적정 |
| 대한켐텍 서울 |
504억 | 적정 |
| 대성산업개발 인천 |
460억 | 적정 |
| 에스틸 인천 |
433억 | 적정 |
| 리노씨티 대전 |
432억 | 의견거절 |
| 정코스 충북 |
425억 | 적정 |
| 다온디자인건설 서울 |
412억 | 한정 |
| 비아이제4호 서울 |
356억 | 한정 |
| 자코모 경기 |
350억 | 적정 |
| 하우텍씨엔알건설 서울 |
345억 | 적정 |
| 프레임아웃 서울 |
329억 | 적정 |
| 샘코씨앤디 서울 |
324억 | 적정 |
| 유카 서울 |
319억 | 적정 |
| 코멧센서 경기 |
304억 | 적정 |
| 이바인교육 서울 |
290억 | 적정 |
| 피피앤와이인터내셔날 서울 |
287억 | 적정 |
| 올라이트라이프 경기 |
286억 | 적정 |
| 창성시트 충남 |
279억 | 적정 |
| 비아이제3호 서울 |
251억 | 적정 |
| 삼주유통 서울 |
247억 | 적정 |
| 티비티 인천 |
234억 | 적정 |
| 아이아키텍트 서울 |
230억 | 적정 |
| 케이티팝스 경기 |
223억 | 적정 |
| 옵티멈 서울 |
207억 | 한정 |
| 팍스코건설 경기 |
201억 | 적정 |
| 삼주이엔지 부산 |
187억 | 적정 |
| 이리도스 울산 |
181억 | 적정 |
| 나인건설개발 서울 |
179억 | 의견거절 |
| 케이엠알제4호 서울 |
178억 | 적정 |
| 케이엠알제1호 서울 |
176억 | 적정 |
| 아르데코 경기 |
165억 | 적정 |
| 월드와이드테크놀로지코리아 서울 |
165억 | 한정 |
| 성은종합철강 충북 |
162억 | 적정 |
| 코암코리아 서울 |
161억 | 적정 |
| 비아이제2호 서울 |
158억 | 한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