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문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237곳14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29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1,006건2015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25 | 237 | 220 | 9 | — | 8 |
| 2024 | 234 | 202 | 20 | — | 12 |
| 2023 | 204 | 183 | 17 | — | 4 |
| 2022 | 172 | 162 | 10 | — | — |
| 2021 | 147 | 138 | 9 | — | — |
| 2020 | 4 | 4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5 | 4 | 1 | — | — |
| 2018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5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2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250~120억 5120~500억 136500~1,000억 211,000~5,000억 8
2022년 지역별
경북 66대구 47경기 24서울 12경남 5부산 4울산 4충북 4충남 3인천 2강원 1
2022년 감사 회사 172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광림인베스트 대구 |
2,609억 | 적정 |
| 풍인무역 서울 |
2,118억 | 적정 |
| 수성의숲 대구 |
1,843억 | 적정 |
| 군위컨트리클럽 대구 |
1,458억 | 적정 |
| 융진 경북 |
1,301억 | 적정 |
| 현대포리텍 충북 |
1,250억 | 적정 |
| 광림이앤씨 대구 |
1,160억 | 적정 |
| 영진 경북 |
1,107억 | 적정 |
| 삼보에이앤티 충북 |
907억 | 적정 |
| 파라지오 서울 |
813억 | 적정 |
| 동서화학공업 경북 |
773억 | 적정 |
| 유니코정밀화학 경북 |
739억 | 적정 |
| 이래홀딩스 대구 |
698억 | 적정 |
| 엘금상산업개발 경남 |
669억 | 적정 |
| 신성에스앤티 대구 |
651억 | 적정 |
| 코엔스 부산 |
633억 | 적정 |
| 일신해운 경북 |
619억 | 적정 |
| 대송 경북 |
612억 | 적정 |
| 넥시스디자인그룹 경북 |
610억 | 적정 |
| 아이플렉스 경기 |
605억 | 적정 |
| 진영R&S 대구 |
595억 | 적정 |
| 두선산업 경기 |
594억 | 적정 |
| 휴앤락그룹 강원 |
576억 | 적정 |
| 진영자산관리대부 서울 · 금융회사 |
549억 | 적정 |
| 제이디엔씨 울산 |
533억 | 적정 |
| 조일공업 울산 |
520억 | 적정 |
| 씨에스아이엔테크 인천 |
519억 | 적정 |
| 황조 경북 |
518억 | 적정 |
| 한스인테크 경북 |
513억 | 적정 |
| 아우건이앤씨 서울 |
497억 | 적정 |
| 제이더블유엠 경북 |
496억 | 적정 |
| 아름 대구 |
496억 | 적정 |
| 신화테크 경북 |
471억 | 적정 |
| 엠씨엠 충북 |
470억 | 적정 |
| 태인에프앤씨 경기 |
466억 | 적정 |
| 케이디솔루션즈 부산 |
451억 | 적정 |
| 세원건설 경북 |
449억 | 적정 |
| 동인종합건설 경북 |
436억 | 적정 |
| 씨엘개발 서울 |
426억 | 적정 |
| 보고에이피 경기 |
425억 | 적정 |
| 에나인더스트리 경북 |
407억 | 적정 |
| 정화식품 경북 |
404억 | 적정 |
| 모토닉스 경기 |
392억 | 적정 |
| 해파랑우리 경북 |
388억 | 적정 |
| 일신프라스틱 대구 |
383억 | 적정 |
| 덕송 대구 |
379억 | 적정 |
| 미화콘크리트 서울 |
377억 | 적정 |
| 피엠씨엔지니어링 서울 |
364억 | 적정 |
| 엠에스파이프 경북 |
359억 | 적정 |
| 비에스이엔씨 경북 |
352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