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영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149곳11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31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641건2014~2025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149 | 128 | 9 | — | 12 |
| 2024 | 140 | 123 | 11 | — | 6 |
| 2023 | 126 | 108 | 14 | — | 4 |
| 2022 | 113 | 97 | 13 | — | 3 |
| 2021 | 96 | 87 | 8 | — | 1 |
| 2020 | 3 | 3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6 | 4 | 1 | — | 1 |
| 2018 | 5 | 5 | — | — | — |
| 2017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5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4 | 1 | 0 | 1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2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250~120억 1120~500억 82500~1,000억 161,000~5,000억 10
2022년 지역별
대구 64경북 34울산 4경기 3경남 2충남 2충북 2강원 1부산 1
2022년 감사 회사 113곳 · 2쪽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문창 대구 |
285억 | 적정 |
| 티제이글로브스틸 대구 |
282억 | 적정 |
| KH엘텍 경기 |
276억 | 적정 |
| 동진금속 대구 |
276억 | 적정 |
| 비엘헬스케어 대구 |
270억 | 적정 |
| 에이치와이 대구 |
256억 | 의견거절 |
| 에스티컨스트럭션 울산 |
248억 | 적정 |
| 아이맘 대구 |
242억 | 적정 |
| 보선건설 대구 |
241억 | 적정 |
| 코리아스타텍 경북 |
240억 | 적정 |
| 정안건설 경북 |
235억 | 적정 |
| 대원금속 경북 |
233억 | 적정 |
| 비비케이파트너스 대구 |
231억 | 적정 |
| 유성오토모티브 대구 |
231억 | 적정 |
| 대한볼트 경북 |
231억 | 적정 |
| 백년약속 대구 |
230억 | 적정 |
| 신양정밀 대구 |
228억 | 적정 |
| 주광하이테크 경북 |
225억 | 적정 |
| 스틸에이 대구 |
222억 | 적정 |
| 이피텍 경기 |
221억 | 적정 |
| 보우 대구 |
220억 | 적정 |
| 거산산업 대구 |
220억 | 적정 |
| 경산컨트리클럽 대구 |
220억 | 한정 |
| 윈코 경북 |
219억 | 적정 |
| 비알오 대구 |
215억 | 한정 |
| 경북대금오공대생활관서비스 대구 |
212억 | 적정 |
| 위너파트너스 대구 |
211억 | 적정 |
| 영풍열처리 대구 |
211억 | 적정 |
| 동영와이케이 대구 |
211억 | 적정 |
| 동의건설 대구 |
209억 | 적정 |
| 일신정밀 울산 |
202억 | 적정 |
| 태환산업 울산 |
195억 | 적정 |
| 에스디페이퍼 대구 |
192억 | 적정 |
| 이지산업개발 경남 |
191억 | 적정 |
| 양정산업 충북 |
191억 | 적정 |
| 엠씨에스 충북 |
191억 | 적정 |
| 성윤하이텍 경북 |
179억 | 적정 |
| 파라다이스온천호텔 대구 |
178억 | 적정 |
| 제이더블유글로벌 대구 |
174억 | 적정 |
| 스마일씨앤디 대구 |
168억 | 적정 |
| 제이앤코슈 경북 |
165억 | 적정 |
| 제스코 경북 |
162억 | 적정 |
| 세명하우징 대구 |
156억 | 적정 |
| 중앙포장 대구 |
156억 | 적정 |
| 유성에프티 경북 |
153억 | 적정 |
| 다올 경북 |
152억 | 적정 |
| 거한건설 경북 |
152억 | 적정 |
| 에스케이지 경북 |
151억 | 한정 |
| 조일시스템 경북 |
151억 | 한정 |
| 삼연 대구 |
148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