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일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167곳12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497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767건2018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25 | 167 | 153 | 4 | — | 10 |
| 2024 | 155 | 147 | 3 | — | 5 |
| 2023 | 158 | 156 | 1 | — | 1 |
| 2022 | 151 | 147 | 3 | 1 | — |
| 2021 | 128 | 126 | 1 | 1 | — |
| 2020 | 2 | 0 | 2 | — | — |
| 2019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18 | 2 | 2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2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350~120억 4120~500억 69500~1,000억 261,000~5,000억 415,000억 이상 8
2022년 지역별
광주·전남 52부산 26경남 23대구 16경북 10서울 8경기 4전북 4충남 3울산 2인천 2제주 1
2022년 감사 회사 151곳 · 3쪽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매크론 울산 |
321억 | 적정 |
| 케이케이엘 경기 |
314억 | 적정 |
| 피티코퍼레이션 대구 |
307억 | 적정 |
| 이원머티리얼즈 대구 |
306억 | 적정 |
| 정상개발 부산 |
301억 | 적정 |
| 엠피닉스 광주·전남 |
291억 | 적정 |
| 에스앤가든 제주 |
290억 | 적정 |
| 에이비씨 부산 |
282억 | 한정 |
| 경림테크 경북 |
273억 | 적정 |
| 상상주택 광주·전남 |
266억 | 적정 |
| 안산조경 광주·전남 |
260억 | 적정 |
| 씨티알에너지 경남 |
258억 | 적정 |
| 휘닉스테크 경북 |
257억 | 적정 |
| 도시재생개발 서울 |
254억 | 적정 |
| 상봉그랜드 서울 |
252억 | 적정 |
| 태평양밸브공업 경남 |
244억 | 적정 |
| 에스앤글로벌 부산 |
238억 | 적정 |
| 동화T.C.A 경남 |
238억 | 부적정 |
| 무등리츠 광주·전남 |
232억 | 적정 |
| 삼양금속공업 부산 |
218억 | 적정 |
| 엔에이치디벨롭먼트 광주·전남 |
212억 | 적정 |
| 신우팜 부산 |
212억 | 적정 |
| 부국산업 광주·전남 |
203억 | 적정 |
| 미보 광주·전남 |
193억 | 적정 |
| 주은씨앤시 부산 |
192억 | 적정 |
| 대천유통 광주·전남 |
187억 | 적정 |
| 윈하이벤드 부산 |
179억 | 적정 |
| 일진 경남 |
174억 | 적정 |
| 홍인 광주·전남 |
154억 | 적정 |
| 한정보통신 대구 |
152억 | 적정 |
| 디비전 대구 |
152억 | 한정 |
| 모아레저산업 광주·전남 |
151억 | 적정 |
| 스카이뷰관광호텔 경남 |
149억 | 적정 |
| 씨텍 부산 |
147억 | 적정 |
| 파라곤개발 광주·전남 |
147억 | 적정 |
| 파라곤산업 광주·전남 |
145억 | 적정 |
| 광동유통 경북 |
145억 | 적정 |
| 세동산업 경남 |
142억 | 적정 |
| 델타캐스트 대구 |
140억 | 적정 |
| 천진운수 광주·전남 |
136억 | 적정 |
| 전북고속 전북 |
129억 | 적정 |
| 태율 부산 |
127억 | 적정 |
| 신혁산업 경남 |
126억 | 적정 |
| 아이앤케이신항만 부산 |
121억 | 적정 |
| 풍년종합상사 광주·전남 |
119억 | 한정 |
| 하이즈복합재산업 전북 |
85억 | 적정 |
| 성광기업 광주·전남 |
74억 | 적정 |
| 전북여객 전북 |
70억 | 적정 |
| 신항인력관리 경남 |
41억 | 적정 |
| 부산항인력관리 부산 |
35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