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영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145곳13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32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614건2014~2025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145 | 125 | 3 | — | 17 |
| 2024 | 132 | 115 | 8 | — | 9 |
| 2023 | 131 | 115 | 9 | — | 7 |
| 2022 | 114 | 99 | 11 | — | 4 |
| 2021 | 85 | 77 | 6 | — | 2 |
| 2020 | 4 | 4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4 | 1 | 0 | 1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2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250~120억 6120~500억 79500~1,000억 191,000~5,000억 35,000억 이상 2
2022년 지역별
경기 38서울 33인천 27강원 4광주·전남 3충남 3경북 2전북 2대구 1부산 1
2022년 감사 회사 114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와이이십이프로젝트금융투자 서울 · 대형비상장 |
22,493억 | 적정 |
| 스마트레일 서울 · 대형비상장 |
15,968억 | 적정 |
| 래피젠 경기 |
3,353억 | 적정 |
| 부산신항만투자 서울 |
3,058억 | 적정 |
| 오리엔트 경기 |
1,429억 | 적정 |
| 광주맑은물 서울 |
920억 | 적정 |
| 에몬스가구 인천 |
867억 | 적정 |
| 컴테크써지 경기 |
839억 | 적정 |
| 국토사랑 서울 |
819억 | 적정 |
| 단결 인천 |
751억 | 적정 |
| 지지옥션 서울 |
732억 | 적정 |
| 화천양구지킴이 경기 |
708억 | 적정 |
| 인천남부에스엠씨 인천 |
690억 | 적정 |
| 부곡개발 경북 |
663억 | 적정 |
| 도원레이크 인천 |
659억 | 한정 |
| 스카이럭스 광주·전남 |
654억 | 적정 |
| 대전맑은물 서울 |
635억 | 적정 |
| 엠앤엠산업 서울 |
631억 | 적정 |
| 미래혁신병영 경기 |
576억 | 적정 |
| 명진팜 서울 |
557억 | 적정 |
| 파인원 서울 |
549억 | 한정 |
| 포항맑은물길 서울 |
547억 | 적정 |
| 석영에스텍 충남 |
534억 | 적정 |
| 국일도어테크 인천 |
515억 | 적정 |
| 진솔인더스트리 인천 |
493억 | 적정 |
| 소닉슨 경기 |
425억 | 적정 |
| 뱅가드 경기 |
388억 | 적정 |
| 라이쏠 인천 |
383억 | 적정 |
| 우경건설 경기 |
382억 | 의견거절 |
| 삼화피앤티 경기 |
374억 | 적정 |
| 진영에스텍 경기 |
359억 | 적정 |
| 청석물산 경기 |
354억 | 적정 |
| 미래하이텍 인천 |
354억 | 적정 |
| 애플디앤씨 서울 |
351억 | 적정 |
| 티지알앤 전북 |
349억 | 적정 |
| 대륭개발 대구 |
345억 | 적정 |
| 동아산업 경기 |
340억 | 적정 |
| 월드플랜 서울 |
339억 | 적정 |
| 금강방화문 경기 |
322억 | 적정 |
| 주)만영숙프라임 서울 |
319억 | 적정 |
| 나경인터내셔날 광주·전남 |
311억 | 적정 |
| 에스제이종합건설 경기 |
307억 | 적정 |
| 동해기연 인천 |
299억 | 적정 |
| 수원종합폐차장 경기 |
297억 | 적정 |
| 아시아리드 서울 |
289억 | 적정 |
| 에이비엠 인천 |
289억 | 적정 |
| 해성유앤아이 인천 |
287억 | 적정 |
| 이삭 인천 |
284억 | 적정 |
| 에이치피엠글로벌 서울 |
283억 | 적정 |
| 우신특수포장 경기 |
275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