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성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87곳8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15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377건2016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25 | 87 | 68 | 5 | — | 14 |
| 2024 | 85 | 66 | 5 | — | 14 |
| 2023 | 74 | 67 | 4 | — | 3 |
| 2022 | 66 | 58 | 6 | — | 2 |
| 2021 | 54 | 48 | 3 | — | 3 |
| 2020 | 3 | 1 | 2 | — | — |
| 2019 | 4 | 3 | 1 | — | — |
| 2018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7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1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350~120억 4120~500억 38500~1,000억 21,000~5,000억 6
2021년 지역별
대구 26경북 17서울 5제주 2경기 1경남 1인천 1충남 1
2021년 감사 회사 54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에이파크 대구 |
3,293억 | 적정 |
| 제이피인터내셔널디앤씨 대구 |
1,776억 | 한정 |
| 라온저축은행 경북 · 금융회사 |
1,765억 | 적정 |
| 대원지에스아이 경북 |
1,663억 | 적정 |
| 보문개발 경북 |
1,642억 | 적정 |
| 송안 대구 |
1,563억 | 적정 |
| 주안 경남 |
947억 | 의견거절 |
| 에이치해운 인천 |
537억 | 적정 |
| 엠디개발 대구 |
463억 | 적정 |
| 지아이에스 경북 |
454억 | 적정 |
| 티엠테크 경북 |
434억 | 적정 |
| 비엘 대구 |
382억 | 적정 |
| 천마종합건설 제주 |
365억 | 적정 |
| 씨엠에이글로벌 대구 |
343억 | 적정 |
| 천마이엔지 제주 |
335억 | 적정 |
| 동대건설 경북 |
316억 | 적정 |
| 대아고속해운 경북 |
314억 | 적정 |
| 태영금속 경북 |
303억 | 적정 |
| 태일정밀 대구 |
282억 | 적정 |
| 코리아테크 경기 |
262억 | 적정 |
| 제이에이치테크놀러지 경북 |
259억 | 적정 |
| 한서정공 충남 |
255억 | 적정 |
| 태강스틸 경북 |
254억 | 적정 |
| 삼성콘크리트 경북 |
252억 | 적정 |
| 스틸앤스틸러스 대구 |
243억 | 한정 |
| 디에이비피 경북 |
237억 | 적정 |
| 케이에프씨티 대구 |
235억 | 적정 |
| 양우 경북 |
209억 | 적정 |
| 공산건설 대구 |
203억 | 적정 |
| 영신에프에이 대구 |
203억 | 적정 |
| 서인디앤씨 대구 |
196억 | 적정 |
| 대아울릉리조트 경북 |
190억 | 적정 |
| 청도샘물 경북 |
188억 | 적정 |
| 덕산헬스케어 대구 |
184억 | 적정 |
| 인터씨티산업개발 대구 |
181억 | 의견거절 |
| 박스뱅크 대구 |
180억 | 적정 |
| 대원에스디 대구 |
173억 | 적정 |
| 에어텍 대구 |
167억 | 적정 |
| 미니멈 서울 |
158억 | 적정 |
| 금정토건 대구 |
154억 | 한정 |
| 떡파는사람들 대구 |
150억 | 적정 |
| 엔엘테크 대구 |
139억 | 적정 |
| 현대아이티 서울 |
137억 | 적정 |
| 홍성엔지니어링 대구 |
129억 | 적정 |
| 라지 대구 |
127억 | 적정 |
| 우전금속 경북 |
125억 | 적정 |
| 빅토리오토모티브그룹 서울 |
107억 | 적정 |
| 신화 대구 |
104억 | 적정 |
| 효성케스텍 경북 |
102억 | 적정 |
| 삼주테크 대구 |
98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