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정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198곳12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20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729건2017~2025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198 | 177 | 15 | 1 | 5 |
| 2024 | 177 | 165 | 9 | 1 | 2 |
| 2023 | 139 | 123 | 12 | 1 | 3 |
| 2022 | 114 | 102 | 10 | 1 | 1 |
| 2021 | 83 | 75 | 6 | 1 | 1 |
| 2020 | 8 | 6 | 1 | — | 1 |
| 2019 | 6 | 6 | — | — | — |
| 2018 | 3 | 2 | 1 | — | — |
| 2017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4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650~120억 7120~500억 120500~1,000억 271,000~5,000억 145,000억 이상 1
2024년 지역별
경기 63서울 41대전 27충남 16충북 13세종 9부산 4인천 2경남 1전북 1
2024년 감사 회사 177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라송산업 서울 · 대형비상장 |
6,882억 | 적정 |
| 브이엘엔코 서울 |
2,813억 | 적정 |
| 금실개발 대전 |
2,669억 | 적정 |
| 하모니렌트카 서울 |
2,595억 | 적정 |
| 명보아이엔씨 서울 |
1,572억 | 적정 |
| 로쏘 대전 |
1,558억 | 적정 |
| 신화푸드 인천 |
1,350억 | 적정 |
| 다비치홀딩스 서울 |
1,324억 | 적정 |
| 월미산업개발 인천 |
1,182억 | 적정 |
| 아영에프비씨 서울 |
1,161억 | 적정 |
| 호법강남대성기숙학원 경기 |
1,148억 | 적정 |
| 동진기업 경기 |
1,133억 | 적정 |
| 레인보우 충북 |
1,070억 | 적정 |
| 신화아이푸드 경기 |
1,063억 | 적정 |
| 에스엘물류 경기 |
1,020억 | 적정 |
| 다비치안경체인 서울 |
966억 | 적정 |
| 바라 충북 |
897억 | 적정 |
| 유니락 경기 |
889억 | 적정 |
| 일미농수산 세종 |
875억 | 적정 |
| 은성오엔씨 서울 |
815억 | 적정 |
| 갑진 경기 |
763억 | 적정 |
| 세종스마트그린 세종 |
752억 | 적정 |
| 남웅건설 서울 |
745억 | 적정 |
| 골든영 경기 |
730억 | 적정 |
| 대성출판 서울 |
727억 | 적정 |
| 흥부 경기 |
703억 | 적정 |
| 슈퍼진 서울 |
688억 | 적정 |
| 사랑모아금융서비스 부산 · 금융회사 |
652억 | 적정 |
| 대성하이테크 충남 |
632억 | 적정 |
| 대성아이앤디 서울 |
629억 | 적정 |
| 베스텍 경기 |
616억 | 적정 |
| 서원건설 서울 |
616억 | 적정 |
| 태영정공 경기 |
614억 | 적정 |
| 초이스건설 서울 |
604억 | 적정 |
| 명일 경기 |
603억 | 적정 |
| 세종벤처밸리산업단지 세종 |
585억 | 적정 |
| 루시드 대전 |
571억 | 적정 |
| 다우건설 대전 |
559억 | 적정 |
| 스와니예리조트 서울 |
554억 | 한정 |
| 한살림사업연합 경기 |
538억 | 적정 |
| 세림 충북 |
510억 | 적정 |
| 디자인파크 경기 |
504억 | 적정 |
| 에이디켐테크 경기 |
491억 | 적정 |
| 대주에어 서울 |
478억 | 적정 |
| 삼양건설산업 서울 |
472억 | 적정 |
| 아이티엠건축사사무소 서울 |
468억 | 적정 |
| TNP 충북 |
467억 | 적정 |
| 서울비철 경기 |
464억 | 적정 |
| 동원물류 경기 |
428억 | 적정 |
| 로타렉스코리아 충남 |
422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