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영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171곳10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303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723건2014~2025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171 | 156 | 7 | — | 8 |
| 2024 | 149 | 142 | 3 | — | 4 |
| 2023 | 147 | 144 | 2 | — | 1 |
| 2022 | 128 | 125 | 3 | — | — |
| 2021 | 105 | 100 | 4 | 1 | — |
| 2020 | 5 | 4 | 1 | — | — |
| 2019 | 8 | 7 | 1 | — | — |
| 2018 | 6 | 6 | — | — | — |
| 2017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4 | 2 | 1 | 1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4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~120억 6120~500억 81500~1,000억 321,000~5,000억 28
2024년 지역별
서울 80경기 38인천 11충북 7강원 5충남 4경남 2부산 2
2024년 감사 회사 149곳 · 3쪽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진메디신베리타스 서울 · 금융회사 |
240억 | 적정 |
| 이제너두 서울 |
239억 | 적정 |
| 나인스포렉스 경기 |
231억 | 적정 |
| 옵트바이오 강원 |
228억 | 적정 |
| 엑시스아이티 서울 |
222억 | 적정 |
| 그린게이트네트웍 서울 |
222억 | 적정 |
| 엠에이치 경기 |
211억 | 의견거절 |
| 힐링하우징디앤씨 강원 |
205억 | 적정 |
| 현도홀딩스 서울 |
204억 | 적정 |
| 케이엔엠홀딩스 서울 |
201억 | 적정 |
| 태신상사 서울 |
201억 | 적정 |
| 가림아이앤씨 서울 |
198억 | 적정 |
| 남문 강원 |
194억 | 적정 |
| 제이더블유바이오사이언스 충북 |
190억 | 적정 |
| 삼우실업 경기 |
189억 | 적정 |
| 투투렌트카 서울 |
184억 | 적정 |
| 지코아 서울 |
170억 | 적정 |
| 뉴정일 서울 |
163억 | 적정 |
| 티그린 서울 |
161억 | 적정 |
| 창크 서울 |
161억 | 적정 |
| 코아랜드디앤씨 경기 |
161억 | 적정 |
| 이폴리움 서울 |
159억 | 적정 |
| 에이취아이엠테크 경기 |
159억 | 적정 |
| 산성개발 서울 |
158억 | 적정 |
| 그린피플 서울 |
158억 | 적정 |
| 에스카 경기 |
157억 | 적정 |
| 제이더블유생활건강 경기 |
155억 | 적정 |
| 케이앤엘도시개발 서울 |
151억 | 적정 |
| 위우너스 서울 |
148억 | 적정 |
| 케이물류 경기 |
148억 | 적정 |
| 오투 서울 |
147억 | 적정 |
| 금성실업 충남 |
146억 | 적정 |
| 제로텍 경기 |
145억 | 적정 |
| 테마 서울 |
144억 | 적정 |
| 경원포장산업 경기 |
142억 | 적정 |
| 창성종합개발 경기 |
138억 | 적정 |
| 도약 경기 |
136억 | 적정 |
| 에스페랑스(EsperanceCo.,Ltd.) 충북 |
134억 | 적정 |
| 블레스빈 경기 |
128억 | 한정 |
| 한국인포비즈 서울 |
124억 | 적정 |
| 동원코퍼레이션 경기 |
121억 | 적정 |
| 평택운수 경기 |
117억 | 적정 |
| 삼림엔지니어링 서울 |
95억 | 적정 |
| 피누스이앤씨 경기 |
79억 | 적정 |
| 피애이코리아 서울 |
69억 | 적정 |
| 케이팩토리 경기 |
59억 | 한정 |
| 국보종합관리 서울 |
54억 | 적정 |
| 비에스침대 경기 |
미기재 | 의견거절 |
| 양주포레스트개발 경기 |
미기재 | 의견거절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