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계법인지평
- 2025년 감사 회사
- 172곳12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12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1,151건2016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25 | 172 | 143 | 14 | — | 15 |
| 2024 | 146 | 128 | 9 | — | 9 |
| 2023 | 316 | 273 | 30 | 1 | 12 |
| 2022 | 279 | 241 | 31 | — | 7 |
| 2021 | 222 | 192 | 24 | 1 | 5 |
| 2020 | 8 | 5 | 2 | — | 1 |
| 2019 | 5 | 3 | 1 | — | 1 |
| 201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2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450~120억 10120~500억 230500~1,000억 191,000~5,000억 85,000억 이상 1
2022년 지역별
경기 105서울 72부산 37경남 25인천 15충남 8경북 6광주·전남 3대구 2대전 2울산 2강원 1전북 1
2022년 감사 회사 279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대광건영 광주·전남 · 대형비상장 |
5,656억 | 적정 |
| 한독모터스 서울 |
4,058억 | 적정 |
| 중산도시개발 경북 |
2,295억 | 한정 |
| 서울가든 서울 |
1,671억 | 적정 |
| 제이에프개발 대구 |
1,564억 | 적정 |
| 아그루코리아 경기 |
1,197억 | 적정 |
| 펜타디앤씨 경북 |
1,084억 | 적정 |
| 케이엘정보통신 서울 |
1,060억 | 적정 |
| 시대산업 경기 |
1,052억 | 적정 |
| 대영섬유 부산 |
992억 | 적정 |
| 디케이오스텍 부산 |
986억 | 적정 |
| 삼화 경기 |
976억 | 적정 |
| 원진 경남 |
896억 | 적정 |
| 일등코리아 부산 |
807억 | 적정 |
| 원진월드와이드 경남 |
798억 | 적정 |
| 아산플러스 충남 |
794억 | 적정 |
| 게이트비젼 경기 |
737억 | 적정 |
| 그린랩스 서울 |
675억 | 적정 |
| 김동진 대구 |
671억 | 적정 |
| 프리즘 경기 |
632억 | 적정 |
| 대경벤드 경남 |
606억 | 적정 |
| 정아정밀 경남 |
595억 | 적정 |
| 유일산업 경남 |
577억 | 적정 |
| 아그루코리아인더스트리 서울 |
555억 | 한정 |
| 에버그린 경기 |
549억 | 적정 |
| 한경물산 서울 |
536억 | 적정 |
| 양산아이시디 경남 |
535억 | 적정 |
| 떼아플라워앤코 서울 |
530억 | 적정 |
| 파마피아 서울 |
490억 | 적정 |
| 홀리조이 부산 |
475억 | 적정 |
| 청담솔 부산 |
454억 | 적정 |
| 코다에셋 경기 |
449억 | 적정 |
| 대운산업개발 부산 |
439억 | 적정 |
| 청일건설산업 부산 |
425억 | 적정 |
| 발맥스기술 충남 |
424억 | 적정 |
| 에스에이벤처밸리 경기 |
423억 | 한정 |
| 은마석유 부산 |
423억 | 적정 |
| 중앙축산사료 인천 |
423억 | 적정 |
| 피델리커뮤니케이션즈 서울 |
422억 | 적정 |
| 경성철강 서울 |
418억 | 적정 |
| 서현 서울 |
417억 | 적정 |
| 파평산업단지개발 경기 |
416억 | 적정 |
| 블랑두부 서울 |
416억 | 한정 |
| 유한디앤씨 서울 |
415억 | 적정 |
| 디케이쎈서 서울 |
410억 | 적정 |
| 진흥빌딩 부산 |
407억 | 적정 |
| 쎄븐 경기 |
407억 | 적정 |
| 오션시티 부산 |
405억 | 적정 |
| 신화케이푸드 경기 |
392억 | 적정 |
| 대선빌딩 서울 |
388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