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일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1,358곳16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805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5,765건2014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88 | 87 | — | — | 1 |
| 2025 | 1,358 | 1,305 | 8 | — | 45 |
| 2024 | 1,228 | 1,203 | 6 | — | 19 |
| 2023 | 1,123 | 1,116 | 3 | — | 4 |
| 2022 | 997 | 990 | 6 | — | 1 |
| 2021 | 874 | 866 | 4 | — | 4 |
| 2020 | 24 | 24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28 | 26 | 1 | — | 1 |
| 2018 | 21 | 20 | — | — | 1 |
| 2017 | 9 | 9 | — | — | — |
| 2016 | 7 | 7 | — | — | — |
| 2015 | 3 | 3 | — | — | — |
| 2014 | 5 | 4 | — | — | 1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6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350~120억 2120~500억 32500~1,000억 121,000~5,000억 235,000억 이상 15
2026년 지역별
서울 63경기 10울산 5충북 3광주·전남 2인천 2경남 1경북 1
2026년 감사 회사 88곳 · 2쪽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신한서부티엔디제2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서울 |
493억 | 적정 |
| 지씨코리아 서울 |
493억 | 적정 |
|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 서울 |
478억 | 적정 |
| 보스코리아 서울 |
469억 | 적정 |
| 노무라마이크로사이언스코리아 경기 |
463억 | 적정 |
| 씨에이이플라이트앤시뮬레이터서비시즈코리아 서울 |
430억 | 적정 |
| 한국소니전자 경남 |
427억 | 적정 |
| 시마즈한국진공기기 경기 |
412억 | 적정 |
| 한국이토추 서울 |
370억 | 적정 |
| 한국도요타쯔우쇼 서울 |
352억 | 적정 |
| 에이엠엘코리아리미티드 서울 |
345억 | 적정 |
| 니덱어드밴스테크놀러지코리아 충북 |
329억 | 적정 |
| 엘앤티토요타 서울 |
304억 | 적정 |
| 한국아즈빌 서울 |
276억 | 적정 |
| 케이디디아이코리아 서울 |
261억 | 적정 |
| 유센로지스틱스코리아 서울 |
258억 | 적정 |
| 한국신광마이크로애랙트로닉스 광주·전남 |
241억 | 적정 |
| 교세라도큐먼트솔루션스코리아 서울 |
241억 | 적정 |
| 카가에프이아이코리아 서울 |
241억 | 적정 |
| 템플턴하나자산운용 서울 · 금융회사 |
221억 | 적정 |
| 엔씨에이취코리아 서울 |
201억 | 적정 |
| 닥터마틴에어웨어코리아 서울 |
197억 | 적정 |
| 도레이엔지니어링코리아 경기 |
174억 | 적정 |
| 도시바글로벌커머스솔루션즈코리아 서울 |
173억 | 적정 |
| 지아이씨리얼에스테이트인터내셔널코리아 서울 |
166억 | 적정 |
| 아삽스틸코리아 인천 |
163억 | 적정 |
| 아이페이지온 서울 |
161억 | 적정 |
| 제이텍트코리아 서울 |
161억 | 적정 |
| 나노테크미쿠니 경기 |
159억 | 적정 |
| 티아츠코리아 서울 |
149억 | 적정 |
| 도쿠야마코리아 서울 |
125억 | 적정 |
| 메이그린인코퍼레이션 서울 |
123억 | 적정 |
| 한국와콤 서울 |
119억 | 적정 |
| 귀신고래해상풍력발전3호 울산 |
101억 | 적정 |
| 맹골도해상풍력발전 광주·전남 |
34억 | 적정 |
| 귀신고래해상풍력발전1호 울산 |
33억 | 적정 |
| 귀신고래해상풍력발전2호 울산 |
29억 | 적정 |
| 상현베스트개발 서울 · 금융회사 |
미기재 | 의견거절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