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우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181곳16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339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723건2019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3 | 3 | — | — | — |
| 2025 | 181 | 166 | 6 | — | 9 |
| 2024 | 148 | 141 | 2 | — | 5 |
| 2023 | 145 | 144 | — | — | 1 |
| 2022 | 133 | 127 | 4 | — | 2 |
| 2021 | 102 | 98 | 4 | — | — |
| 2020 | 8 | 5 | 3 | — | — |
| 2019 | 3 | 2 | 1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1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150~120억 8120~500억 53500~1,000억 211,000~5,000억 155,000억 이상 4
2021년 지역별
서울 37경기 31부산 6경남 5광주·전남 4인천 4충남 3충북 3강원 2전북 2경북 1대구 1대전 1울산 1제주 1
2021년 감사 회사 102곳 · 2쪽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태광에셋 서울 |
372억 | 적정 |
| 삼영컨설팅 경기 |
349억 | 적정 |
| 그린제약 충북 |
329억 | 적정 |
| 프리텍 충북 |
326억 | 적정 |
| 덕원산업 강원 |
315억 | 적정 |
| 케이디탱크터미널 울산 |
278억 | 적정 |
| 씨스콥 경기 |
269억 | 적정 |
| 우암건설 경기 |
268억 | 적정 |
| 마이스터모터스 서울 |
266억 | 적정 |
| 연풍 경기 |
230억 | 적정 |
| 비앤에스파트너 경기 |
227억 | 적정 |
| 아이티사이언스 경기 |
225억 | 적정 |
| 홍천엠앤티 서울 |
220억 | 적정 |
| 에이치에스효성더프리미엄 광주·전남 |
220억 | 적정 |
| 한국특수전지 경남 |
220억 | 적정 |
| 삼안산업 경기 |
219억 | 적정 |
| 에이치에스효성토요타 서울 |
217억 | 적정 |
| 카나 경기 |
214억 | 적정 |
| 씨피켐 경기 |
213억 | 적정 |
| 초당약품공업 서울 |
211억 | 적정 |
| 에스에스케이 경기 |
208억 | 한정 |
| 광주일보사 광주·전남 |
207억 | 적정 |
| 세영티엠에스 경기 |
204억 | 적정 |
| 삼우에스앤티 경기 |
200억 | 적정 |
| 이랜드이노플 서울 |
198억 | 적정 |
| 농업회사법인인백팜 광주·전남 |
190억 | 적정 |
| 코모텍 경기 |
181억 | 적정 |
| 송천개발 서울 |
174억 | 적정 |
| 대한경제신문사 서울 |
165억 | 적정 |
| 태왕물산 서울 |
164억 | 적정 |
| 비엔더블유인베스트먼트 서울 · 금융회사 |
162억 | 적정 |
| 버디네트웍스 서울 |
160억 | 적정 |
| 농업회사법인맛누리 전북 |
152억 | 적정 |
| 정연코퍼레이션 충남 |
151억 | 한정 |
| 서울히어로즈 서울 |
148억 | 한정 |
| 태일씨앤티 서울 |
146억 | 적정 |
| 에이치에스효성프리미어모터스 부산 |
140억 | 적정 |
| 에이치케이피컴퍼니 서울 |
138억 | 적정 |
| 유건물산 서울 |
134억 | 적정 |
| 한솔약품 서울 |
130억 | 적정 |
| 한미상사 부산 |
127억 | 적정 |
| 행복에너지 경기 |
124억 | 적정 |
| 엔셀 충북 |
120억 | 적정 |
| 에이플러스원 경기 |
100억 | 적정 |
| 스킨푸드 서울 |
99억 | 적정 |
| 이랜드서비스 서울 |
98억 | 적정 |
| 에스더블유엠 경기 |
92억 | 적정 |
| 이네스트 서울 |
75억 | 적정 |
| 이크루즈 서울 |
71억 | 적정 |
| 원더피플 서울 |
54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