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신회계감사반 감사반
- 2025년 감사 회사
- 94곳8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23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434건2014~2025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94 | 85 | 4 | — | 5 |
| 2024 | 93 | 84 | 6 | — | 3 |
| 2023 | 87 | 81 | 6 | — | — |
| 2022 | 79 | 76 | 2 | — | 1 |
| 2021 | 69 | 63 | 6 | — | — |
| 2020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3 | 3 | — | — | — |
| 2018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17 | 3 | 3 | — | — | — |
| 2016 | 1 | 0 | 1 | — | — |
| 2014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3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~120억 1120~500억 79500~1,000억 61,000~5,000억 1
2023년 지역별
경기 63서울 11충북 4부산 3인천 2강원 1경남 1대구 1충남 1
2023년 감사 회사 87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센코어디벨롭먼트 충북 |
2,150억 | 적정 |
| 해동 경기 |
996억 | 적정 |
| 에스티씨 경기 |
987억 | 적정 |
| 이에프엠네트웍스 경기 |
672억 | 적정 |
| 덕산 경기 |
649억 | 적정 |
| 해동시티개발 경기 |
545억 | 적정 |
| 탑런머티리얼솔루션 경기 |
506억 | 적정 |
| 두원씨앤디 서울 |
476억 | 적정 |
| 포이스 경기 |
465억 | 적정 |
| 제이에이치프라자 경기 |
443억 | 적정 |
| 송보건설 경기 |
424억 | 적정 |
| 씰테크 경기 |
415억 | 적정 |
| 주원건설 경기 |
393억 | 적정 |
| 캠퍼스라인 경기 |
388억 | 적정 |
| 백산이엔지 경기 |
386억 | 적정 |
| 만강건설피에프브이 서울 |
375억 | 적정 |
| 하늘푸드 경기 |
366억 | 적정 |
| 스마트삼육 서울 |
349억 | 적정 |
| 어반플랜 경기 |
349억 | 적정 |
| 현성 경기 |
348억 | 적정 |
| 엔에스피디 경기 |
348억 | 한정 |
| 센코어디앤씨 서울 |
346억 | 적정 |
| 영화건설 경기 |
337억 | 적정 |
| 복시약품 서울 |
333억 | 적정 |
| 엠지씨 경기 |
328억 | 적정 |
| 티에이무역 서울 |
317억 | 적정 |
| 한즈모트롤 경기 |
316억 | 적정 |
| 에이블피엔지 경기 |
314억 | 적정 |
| 지트에듀케이션 경기 |
313억 | 적정 |
| 성남시내버스 경기 |
309억 | 적정 |
| 세현텍스 서울 |
308억 | 적정 |
| 강원여객자동차 강원 |
303억 | 적정 |
| 에프에스코리아 서울 |
293억 | 적정 |
| 훼미리종합건설 경기 |
293억 | 적정 |
| 난진코리아 경기 |
280억 | 적정 |
| 이즈소프트 경기 |
272억 | 적정 |
| 세종건설 경기 |
271억 | 적정 |
| 동인홀딩스 경기 |
269억 | 적정 |
| 해동엔지니어링 경기 |
267억 | 적정 |
| 대동철강공업 경기 |
262억 | 적정 |
| 제이앤에이 경기 |
260억 | 적정 |
| 금강인쇄 경기 |
254억 | 적정 |
| 원플러스물류 경기 |
234억 | 적정 |
| 튤립코리아 경기 |
234억 | 적정 |
| 명인엔지니어링 충북 |
228억 | 적정 |
| 산호종합건설 경기 |
225억 | 적정 |
| 제이케이글로벌 충북 |
223억 | 적정 |
| 에스케이엠씨 경기 |
220억 | 적정 |
| 케이비세라믹 인천 |
218억 | 적정 |
| 현대지게차경인판매 경기 |
212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