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정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277곳16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86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1,088건2018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3 | 3 | — | — | — |
| 2025 | 277 | 254 | 7 | — | 16 |
| 2024 | 239 | 219 | 8 | — | 12 |
| 2023 | 217 | 210 | 2 | — | 5 |
| 2022 | 189 | 178 | 7 | — | 4 |
| 2021 | 149 | 146 | 3 | — | — |
| 2020 | 4 | 4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8 | 7 | — | — | 1 |
| 2018 | 2 | 2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5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750~120억 13120~500억 158500~1,000억 571,000~5,000억 355,000억 이상 1
2025년 지역별
서울 100경기 98인천 26충북 8충남 7강원 6경북 6대전 6부산 6광주·전남 3전북 3경남 2대구 2울산 2세종 1제주 1
2025년 감사 회사 277곳 · 2쪽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쉐어비트 경기 |
796억 | 적정 |
| 유니메탈 부산 |
796억 | 적정 |
| 한샘건설산업 경기 |
791억 | 의견거절 |
| 금강산업건설 경기 |
784억 | 적정 |
| 에스피레미콘 경기 |
777억 | 적정 |
| 동양산업개발 서울 |
761억 | 적정 |
| 더명지 경기 |
751억 | 적정 |
| 동진이공 경북 |
720억 | 적정 |
| 손앤컴퍼니 서울 |
720억 | 적정 |
| 이에스아이 경기 |
720억 | 적정 |
| 아덴힐리조트앤골프 제주 |
719억 | 적정 |
| 예주산업 서울 |
693억 | 적정 |
| 경원여객자동차 경기 |
693억 | 적정 |
| 서울랜드 경기 |
688억 | 적정 |
| 석정레져 전북 |
681억 | 적정 |
| 미래도시건설 경기 |
673억 | 적정 |
| 지아이디씨 경기 |
673억 | 적정 |
| 썬앳푸드 서울 |
665억 | 적정 |
| 네오텍 충북 |
661억 | 적정 |
| 동국성신 인천 |
653억 | 적정 |
| 더파크뷰 경기 |
651억 | 적정 |
| 현진세미텍 경기 |
647억 | 적정 |
| 인팩지씨에프 서울 |
643억 | 적정 |
| 코잇 서울 |
640억 | 적정 |
| 금강타워 경기 |
630억 | 적정 |
| 태화정공 경기 |
629억 | 적정 |
| 동화지앤피 경기 |
620억 | 적정 |
| 동인디엔씨 서울 |
616억 | 적정 |
| 강호개발 인천 |
596억 | 적정 |
| 제일폴리캠 세종 |
577억 | 적정 |
| 웨이크원(wakeone) 서울 |
568억 | 적정 |
| 농업회사법인그린팜 경기 |
567억 | 적정 |
| 이화기계 경기 |
566억 | 적정 |
| 오성화학공업 인천 |
565억 | 적정 |
| 아이씨알 경기 |
561억 | 적정 |
| 동화면세점 서울 |
552억 | 적정 |
| 동화피씨 충북 |
551억 | 적정 |
| 부강테크 대전 |
539억 | 적정 |
| 비렉스테크 경기 |
533억 | 적정 |
| 와식자재마트 인천 |
528억 | 적정 |
| 와식자재몰 경기 |
526억 | 적정 |
| 렘코 경북 |
521억 | 적정 |
| 지큐엘 충북 |
510억 | 적정 |
| 유경피에스지자산운용 서울 · 금융회사 |
489억 | 적정 |
| 삼부봉제 서울 |
484억 | 적정 |
| 쇼트케이크 서울 |
468억 | 적정 |
| 서원 경기 |
466억 | 적정 |
| 미래와도전 서울 |
464억 | 적정 |
| 서천건설 서울 |
460억 | 적정 |
| 노스팜 경기 |
458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