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운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107곳12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45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365건2016~2025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107 | 91 | 8 | — | 8 |
| 2024 | 81 | 69 | 7 | — | 5 |
| 2023 | 63 | 57 | 2 | — | 4 |
| 2022 | 58 | 57 | 1 | — | — |
| 2021 | 50 | 47 | 3 | — | — |
| 2020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18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7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4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250~120억 6120~500억 53500~1,000억 91,000~5,000억 10
2024년 지역별
경기 26서울 24경남 7강원 6부산 4인천 4충남 4충북 3경북 1광주·전남 1대구 1
2024년 감사 회사 81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우남건설 경기 |
3,533억 | 적정 |
| 와이에스생명과학 경기 |
2,452억 | 적정 |
| 디알액시온 부산 |
2,378억 | 적정 |
| 범천정밀 경기 |
2,356억 | 적정 |
| 베이스 서울 |
1,919억 | 적정 |
| 서울석유 서울 |
1,803억 | 적정 |
| 디알모빌리티 부산 |
1,592억 | 적정 |
| 승화썬크루즈 강원 |
1,074억 | 적정 |
| 코스탯아이앤씨 경기 |
1,065억 | 적정 |
| 보우시스템 서울 |
1,045억 | 적정 |
| 비씨젠 경기 |
972억 | 적정 |
| 삼공퍼센트 경남 |
751억 | 적정 |
| 다림개발 경기 |
726억 | 적정 |
| 더블유건설 경기 |
709억 | 적정 |
| 재현인텍스 경기 |
649억 | 적정 |
| 에버그린플라자 서울 |
646억 | 적정 |
| 신광테크 경남 |
620억 | 적정 |
| 마리모대부 서울 · 금융회사 |
591억 | 적정 |
| 티에스라인시스템 서울 |
509억 | 적정 |
| 코스탯신소재 경기 |
494억 | 적정 |
| 조은수산 경기 |
489억 | 적정 |
| 선진버스 경기 |
463억 | 적정 |
| 토다머티리얼즈 강원 |
453억 | 적정 |
| 인사이트컴퍼니 서울 |
417억 | 적정 |
| 에이치알엠 경기 |
398억 | 적정 |
| 루멘전광 인천 |
370억 | 적정 |
| 지니웍스 서울 |
329억 | 적정 |
| 대혜건축 서울 |
322억 | 적정 |
| 코리아코스팩 인천 |
304억 | 적정 |
| 랜드스테이트 서울 |
303억 | 적정 |
| 에스큐엔지니어링 서울 |
300억 | 적정 |
| 왕카 경기 |
294억 | 적정 |
| 에어패스 서울 |
287억 | 적정 |
| 디씨이메탈 경기 |
285억 | 적정 |
| 영해엔지니어링 경남 |
278억 | 적정 |
| 플랜허브플러스 서울 |
257억 | 의견거절 |
| 인슈넷 서울 · 금융회사 |
248억 | 적정 |
| 행복한식자재마트 강원 |
236억 | 적정 |
| 대산 경기 |
232억 | 적정 |
| 복락이엔씨 경기 |
226억 | 적정 |
| 상신목재 인천 |
225억 | 적정 |
| 오리진 광주·전남 |
223억 | 적정 |
| 유니젯 경기 |
219억 | 적정 |
| 세정엠아이 경기 |
217억 | 적정 |
| 광산 부산 |
213억 | 의견거절 |
| 한흥건철 서울 |
205억 | 적정 |
| 와우글로컴 서울 |
201억 | 적정 |
| 아마쎌코리아 충남 |
200억 | 적정 |
| 태화건설 경기 |
194억 | 적정 |
| 형지리테일 경남 |
189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