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경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180곳10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54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825건2016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25 | 180 | 169 | 5 | — | 6 |
| 2024 | 179 | 172 | 6 | — | 1 |
| 2023 | 166 | 154 | 10 | — | 2 |
| 2022 | 149 | 142 | 6 | — | 1 |
| 2021 | 134 | 128 | 5 | — | 1 |
| 2020 | 5 | 5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5 | 5 | — | — | — |
| 2018 | 3 | 3 | — | — | — |
| 2017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16 | 2 | 1 | — | — | 1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1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~120억 7120~500억 98500~1,000억 191,000~5,000억 85,000억 이상 2
2021년 지역별
부산 83경남 33울산 9경기 2경북 2서울 2광주·전남 1인천 1충남 1
2021년 감사 회사 134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동일스위트 부산 · 대형비상장 |
7,237억 | 적정 |
| 건화 경남 · 대형비상장 |
6,798억 | 적정 |
| 우성종합건설 부산 |
2,875억 | 적정 |
| 삼한종합건설 부산 |
2,847억 | 적정 |
| 아트만 부산 |
2,583억 | 적정 |
| 한반도 경남 |
1,788억 | 적정 |
| 코넥 충남 |
1,765억 | 적정 |
| 시온토건 경남 |
1,728억 | 의견거절 |
| 케이씨피 경남 |
1,360억 | 적정 |
| 국제식품 부산 |
1,206억 | 적정 |
| 희창물산 부산 |
995억 | 적정 |
| 동신모텍 경남 |
991억 | 적정 |
| 동림공업 경남 |
920억 | 적정 |
| 동원로엑스냉장 경남 |
779억 | 적정 |
| 경보 경남 |
755억 | 적정 |
| 대양엠에스티 부산 |
732억 | 적정 |
| 대광직물 경남 |
708억 | 적정 |
| 원더그린 부산 |
707억 | 적정 |
| 동양에너지 광주·전남 |
665억 | 적정 |
| 화인 부산 |
632억 | 적정 |
| 삼보산업 부산 |
601억 | 적정 |
| 미륭 부산 |
591억 | 적정 |
| 청우제강 부산 |
589억 | 적정 |
| 고려수산 부산 |
580억 | 적정 |
| 삼진전선 경남 |
573억 | 적정 |
| 오복식품 부산 |
555억 | 적정 |
| 유원산업 부산 |
544억 | 적정 |
| 고려냉장 부산 |
542억 | 적정 |
| 케이에이치엠티 경남 |
532억 | 적정 |
| 원진엠앤티 부산 |
496억 | 적정 |
| 대천 경남 |
488억 | 적정 |
| 씨에스 경남 |
485억 | 적정 |
| 금양상선 부산 |
484억 | 적정 |
| 청양해운 서울 |
459억 | 적정 |
| 대아선재 부산 |
452억 | 적정 |
| 전일운수 부산 |
448억 | 적정 |
| 후소산기 부산 |
439억 | 적정 |
| 티엔아이 울산 |
431억 | 한정 |
| 평산산업 부산 |
410억 | 적정 |
| 나라오토시스 부산 |
403억 | 적정 |
| 누리네트웍스 부산 |
396억 | 적정 |
| 쌍용선재 부산 |
382억 | 적정 |
| 제우스유화공업 부산 |
365억 | 적정 |
| 대진단조 부산 |
356억 | 적정 |
| 태봉산업 울산 |
347억 | 적정 |
| 상재스틸 경남 |
337억 | 적정 |
| 호성금속 경남 |
337억 | 적정 |
| 해천글로벌 부산 |
335억 | 적정 |
| 온일 울산 |
327억 | 적정 |
| 아이씨이아이우방 경남 |
325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