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지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216곳14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433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1,023건2016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10 | 9 | — | — | 1 |
| 2025 | 216 | 198 | 2 | — | 16 |
| 2024 | 217 | 208 | 2 | — | 7 |
| 2023 | 197 | 191 | 2 | — | 4 |
| 2022 | 174 | 168 | 3 | — | 3 |
| 2021 | 193 | 179 | 9 | — | 5 |
| 2020 | 10 | 8 | 2 | — | — |
| 2019 | 5 | 4 | — | — | 1 |
| 201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2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250~120억 7120~500억 99500~1,000억 311,000~5,000억 325,000억 이상 2
2022년 지역별
서울 86경기 34대전 27인천 7충남 7광주·전남 4충북 4경북 2울산 2부산 1
2022년 감사 회사 174곳 · 3쪽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신도림테크노마트 서울 |
285억 | 적정 |
| 미주정밀 경기 |
283억 | 적정 |
| 차메디텍 대전 |
282억 | 적정 |
| 더블유에스씨 대전 |
281억 | 적정 |
| 장학문구사 대전 |
272억 | 적정 |
| 씨에이치씨랩 대전 |
270억 | 적정 |
| 우성양행 충남 |
269억 | 적정 |
| 담터에프엔비 광주·전남 |
264억 | 적정 |
| 휴랩 대전 |
263억 | 적정 |
| 미락씨이엠 충북 |
258억 | 의견거절 |
| 아산꿈나무 서울 |
257억 | 적정 |
| 원강금속 인천 |
256억 | 적정 |
| 씨앤씨테크 경기 |
254억 | 적정 |
| 케이아이청평피에프브이 서울 |
249억 | 적정 |
| 바른지킴이 서울 |
249억 | 적정 |
| 옥봉 대전 |
245억 | 적정 |
| 제주사랑 서울 |
245억 | 적정 |
| 위례드림개발 경기 |
244억 | 적정 |
| 에이스기계 경기 |
242억 | 적정 |
| 엔알에스한익스 울산 |
241억 | 적정 |
| 삼아사운드 서울 |
239억 | 적정 |
| 그랑몬스터 서울 |
239억 | 적정 |
| 정우테크닉스 경기 |
228억 | 적정 |
| 보운이피씨 서울 |
228억 | 적정 |
| 초록꿈나무 서울 |
223억 | 적정 |
| 글로벌유명 서울 |
213억 | 적정 |
| 코스팜 충남 |
213억 | 한정 |
| 고성개발 경기 |
212억 | 적정 |
| 늘푸른캠퍼스 서울 |
211억 | 적정 |
| 김포꿈나무 서울 |
211억 | 적정 |
| 맑은미래 경기 |
206억 | 적정 |
| 씨앤코어 서울 |
197억 | 적정 |
| 한국토미 경기 |
195억 | 적정 |
| 엔라이즈 서울 |
192억 | 적정 |
| 늘푸른경기배움터 서울 |
191억 | 적정 |
| 한진휴에프 서울 |
190억 | 적정 |
| 태인종합건설 경기 |
190억 | 적정 |
| 케이아이디 경기 |
188억 | 적정 |
| 국제광엔지니어링 충남 |
187억 | 적정 |
| 강변테크노마트 서울 |
185억 | 적정 |
| 타워제이 경기 · 금융회사 |
184억 | 적정 |
| 대경산업 경기 |
183억 | 한정 |
| 더케이엠뷰 경기 |
177억 | 적정 |
| 아이엠에스일렉트로닉스 경기 |
177억 | 적정 |
| 관문스틸 경기 |
176억 | 적정 |
| 웰킵스일렉트리온 인천 |
173억 | 적정 |
| 씨앤씨 충북 |
173억 | 적정 |
| 세원산업이앤씨 서울 |
171억 | 적정 |
| 덴탈맥스 충남 |
166억 | 적정 |
| 희망경기교육 서울 |
166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