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길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209곳11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69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930건2017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25 | 209 | 197 | 8 | — | 4 |
| 2024 | 194 | 188 | 3 | — | 3 |
| 2023 | 183 | 174 | 7 | — | 2 |
| 2022 | 164 | 152 | 8 | — | 4 |
| 2021 | 153 | 145 | 6 | — | 2 |
| 2020 | 7 | 7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11 | 8 | 3 | — | — |
| 2018 | 6 | 6 | — | — | — |
| 2017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5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750~120억 17120~500억 128500~1,000억 271,000~5,000억 265,000억 이상 2
2025년 지역별
경기 94서울 68충북 12인천 9충남 8부산 5경북 4대전 3강원 2광주·전남 2제주 2
2025년 감사 회사 209곳 · 3쪽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범양공조산업 서울 |
278억 | 적정 |
| 동화전자 경기 |
276억 | 적정 |
| 풍국기업 경기 |
274억 | 적정 |
| 대양화성 경기 |
269억 | 적정 |
| 더콜로니구리 경기 |
267억 | 적정 |
| 에스엠메탈 경기 |
265억 | 적정 |
| 증평한가족병영 대전 |
265억 | 적정 |
| 테라시움건설 경기 |
256억 | 적정 |
| 성일요업 경기 |
256억 | 적정 |
| 한영나염 경기 |
252억 | 적정 |
| 메트로힐 서울 |
251억 | 적정 |
| 신성염직 경기 |
248억 | 적정 |
| 나투젠 인천 |
246억 | 적정 |
| 수양엔지니어링 경기 |
245억 | 적정 |
| 에이엠에스티 경기 |
245억 | 적정 |
| 삼성정공 경기 |
237억 | 적정 |
| 태성엠에스텍 경기 |
236억 | 적정 |
| 성봉개발 서울 |
229억 | 적정 |
|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서울 |
228억 | 적정 |
| 유디프라퍼티 경기 |
224억 | 적정 |
| 한국풀운영 서울 |
216억 | 적정 |
| 늘푸른 경기 |
216억 | 적정 |
| 구일종합식품 서울 |
215억 | 적정 |
| 한국화학 경기 |
213억 | 적정 |
| 원평산업 경기 |
210억 | 적정 |
| 대성하이피오토 경기 |
210억 | 적정 |
| 에보니아 경기 |
208억 | 적정 |
| 플라텍 경기 |
207억 | 적정 |
| 씨엔티코리아 경기 |
207억 | 적정 |
| 더맨 서울 |
206억 | 적정 |
| 다옴레져개발 충북 |
206억 | 적정 |
| 제이엠씨글라스 서울 |
205억 | 적정 |
| 대한프라스틱 경기 |
202억 | 적정 |
| 엘리시아 경기 |
197억 | 적정 |
| 조이포코리아 경기 |
194억 | 적정 |
| 이디엠에스 경기 |
191억 | 적정 |
| 에스엘테크 경기 |
191억 | 적정 |
| 오리온이엔씨 서울 |
190억 | 적정 |
| 디자인스튜디오 서울 |
190억 | 적정 |
| 영우켐텍 경기 |
189억 | 적정 |
| 서울의약 서울 |
188억 | 적정 |
| 대림오토 경기 |
187억 | 적정 |
| 디에이치엠씨(DHMC) 경기 |
187억 | 한정 |
| 엘케이모터스 충남 |
186억 | 적정 |
| 현대씨즈올 경기 |
185억 | 적정 |
| 시앤디전자 인천 |
183억 | 적정 |
| 삼우메디안 충남 |
183억 | 적정 |
| 쎄듀 서울 |
181억 | 적정 |
| 우리철강 경기 |
180억 | 적정 |
| 장흥친환경 광주·전남 |
180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