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현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246곳14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295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1,155건2014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3 | 2 | — | — | 1 |
| 2025 | 246 | 224 | 6 | — | 16 |
| 2024 | 223 | 204 | 10 | — | 9 |
| 2023 | 238 | 227 | 9 | — | 2 |
| 2022 | 216 | 202 | 13 | — | 1 |
| 2021 | 198 | 190 | 6 | — | 2 |
| 2020 | 10 | 10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10 | 8 | 1 | — | 1 |
| 2018 | 8 | 7 | 1 | — | — |
| 2017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14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1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250~120억 10120~500억 129500~1,000억 281,000~5,000억 265,000억 이상 2
2021년 지역별
서울 71경기 60인천 13충남 12충북 12경남 5전북 5강원 4경북 4울산 4광주·전남 3대구 2제주 2대전 1
2021년 감사 회사 198곳 · 4쪽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킹덤포레 충북 |
202억 | 적정 |
| 백천배움터 대구 |
200억 | 적정 |
| 왈도시스템 서울 |
200억 | 적정 |
| 씨엘팜 충남 |
195억 | 적정 |
| 미래중공업 경남 |
194억 | 적정 |
| 세광인터내셔날네트워크 서울 |
187억 | 적정 |
| 비전오토모빌 충남 |
183억 | 적정 |
| 칸서스자산운용 서울 · 금융회사 |
183억 | 적정 |
| 동부엔텍 서울 |
182억 | 적정 |
| 다래파크텍 서울 |
179억 | 적정 |
| 전남참교육 광주·전남 |
178억 | 적정 |
| 에이케이씨 경기 |
177억 | 적정 |
| 다음세대교육 경기 |
176억 | 적정 |
| 세운산업 인천 |
174억 | 적정 |
| 아모제푸드시스템 충북 |
173억 | 적정 |
| 동우디엔씨 울산 |
164억 | 적정 |
| 시영운수 인천 |
164억 | 적정 |
| 이노프라 경기 |
161억 | 적정 |
| 케이제이렌탈 서울 |
161억 | 적정 |
| 삼정시계 서울 |
158억 | 적정 |
| 권선개발 강원 |
155억 | 적정 |
| 진송메탈 서울 |
150억 | 적정 |
| 씨티푸드 경북 |
150억 | 적정 |
| 씨제이오티스 서울 |
149억 | 적정 |
| 프라임텍 인천 |
148억 | 적정 |
| 삼육리더스라이프 서울 |
147억 | 적정 |
| 에프브이씨 경기 |
146억 | 적정 |
| 서울샤프중공업 충북 |
143억 | 적정 |
| 스타리소스 경기 |
143억 | 적정 |
| 오앤이 경기 |
137억 | 적정 |
| 동백냉장 경기 |
136억 | 적정 |
| 세영실업 경기 |
135억 | 적정 |
| 한덕 충북 |
133억 | 적정 |
| 이스코스틸 서울 |
132억 | 적정 |
| 두솔 충남 |
122억 | 적정 |
| 우상건설 서울 |
120억 | 적정 |
| 올리빙 충북 |
119억 | 한정 |
| 우리에이치큐 경남 |
117억 | 적정 |
| 보원개발 서울 |
116억 | 적정 |
| 솔리드 경기 |
112억 | 한정 |
| 상하농원 전북 |
108억 | 적정 |
| 삼성석회 강원 |
106억 | 적정 |
| 아이나비시스템즈 경기 |
104억 | 적정 |
| 여기어때투어 서울 |
68억 | 적정 |
| 에이엠피엠 서울 |
66억 | 적정 |
| 세운교통 인천 |
45억 | 적정 |
| 동도시스템 서울 |
25억 | 한정 |
| 이후홀딩스 경기 |
미기재 | 의견거절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