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계법인새길
- 2025년 감사 회사
- 93곳11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345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407건2019~2025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93 | 91 | — | 1 | 1 |
| 2024 | 86 | 85 | — | — | 1 |
| 2023 | 80 | 79 | 1 | — | — |
| 2022 | 75 | 74 | 1 | — | — |
| 2021 | 72 | 72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1 | 1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1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120~500억 39500~1,000억 181,000~5,000억 75,000억 이상 8
2021년 지역별
서울 35경기 12광주·전남 11경남 3전북 3강원 2경북 2대구 1부산 1인천 1충남 1
2021년 감사 회사 72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서울북부고속도로 경기 · 대형비상장 |
13,165억 | 적정 |
| 서부광역철도 경기 · 대형비상장 |
12,319억 | 적정 |
| 인천김포고속도로 인천 · 대형비상장 |
9,445억 | 적정 |
| 수도권서부고속도로 경기 · 대형비상장 |
9,255억 | 적정 |
| 서울고속도로 경기 · 대형비상장 |
8,380억 | 적정 |
| 서서울도시고속도로 서울 · 대형비상장 |
6,226억 | 적정 |
| 대구그린파워 대구 |
5,796억 | 적정 |
| 부산-김해경전철 경남 |
5,448억 | 적정 |
| 넥스트레인 경기 · 대형비상장 |
4,799억 | 적정 |
| 북한강관사병영 강원 |
2,768억 | 적정 |
| 부산신항제이배후도로 경남 |
2,670억 | 적정 |
| 용인경량전철 경기 |
2,220억 | 적정 |
| 엔솔브 부산 |
1,439억 | 적정 |
| 광주제2순환도로 광주·전남 |
1,359억 | 적정 |
| 충무 경북 |
1,069억 | 적정 |
| 문산행복 서울 |
903억 | 적정 |
| 자은주민바람발전소 광주·전남 |
841억 | 적정 |
| 청정부산환경 서울 |
816억 | 적정 |
| 그린부산환경 서울 |
806억 | 적정 |
| 푸른파주 경기 |
711억 | 적정 |
| 푸른용산 서울 |
685억 | 적정 |
| 맑은부산환경 서울 |
670억 | 적정 |
| 맑은김포 서울 |
665억 | 적정 |
| 간성선진병영 서울 |
665억 | 적정 |
| 푸른광주환경 서울 |
659억 | 적정 |
| 경기수호 서울 |
652억 | 적정 |
| 푸른칠곡환경 서울 |
633억 | 적정 |
| 푸른통영환경 서울 |
601억 | 적정 |
| 푸른순천환경 서울 |
588억 | 적정 |
| 용인클린워터 경기 |
562억 | 적정 |
| 큐리어스마인드 서울 |
551억 | 적정 |
| 안성사랑의료원 서울 |
522억 | 적정 |
| 맑은목포환경 광주·전남 |
505억 | 적정 |
| 강군병영 경기 |
481억 | 적정 |
| 푸른부산환경 서울 |
467억 | 적정 |
| 푸른안성환경 서울 |
452억 | 적정 |
| 평화비티엘 강원 |
450억 | 적정 |
| 천안예술의전당 경기 |
448억 | 적정 |
| 웰컴에듀서비스 서울 |
428억 | 적정 |
| 푸른익산환경 전북 |
427억 | 적정 |
| 인천보람교육 서울 |
427억 | 적정 |
| 푸른제주환경 서울 |
422억 | 적정 |
| 포항황룡 서울 |
417억 | 적정 |
| 경북미래학사 서울 |
391억 | 적정 |
| 늘푸른선진병영 서울 |
366억 | 적정 |
| 포천강군 서울 |
363억 | 적정 |
| 푸른예천환경 서울 |
361억 | 적정 |
| 평택동부도로 경기 |
356억 | 적정 |
| 푸른서부환경 전북 |
345억 | 적정 |
| 희망드림학사 서울 |
344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