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진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253곳15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306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1,047건2015~2026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6 | 1 | 1 | — | — | — |
| 2025 | 253 | 228 | 10 | — | 15 |
| 2024 | 231 | 220 | 5 | — | 6 |
| 2023 | 211 | 196 | 11 | — | 4 |
| 2022 | 187 | 181 | 5 | — | 1 |
| 2021 | 156 | 148 | 8 | — | — |
| 2020 | 3 | 2 | 1 | — | — |
| 2019 | 4 | 4 | — | — | — |
| 2015 | 1 | 0 | 1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2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억 미만 350~120억 16120~500억 112500~1,000억 281,000~5,000억 275,000억 이상 1
2022년 지역별
경기 50서울 38대구 36경북 19인천 9충남 8경남 7광주·전남 6제주 4강원 3충북 3울산 2전북 2
2022년 감사 회사 187곳 · 2쪽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대륭디벨로퍼 서울 |
588억 | 적정 |
| 한국에스비식품 경기 |
548억 | 적정 |
| 동호건설 경기 |
543억 | 적정 |
| 아시아케미칼 인천 |
538억 | 적정 |
| 오렌지이앤씨 경기 |
537억 | 적정 |
| 와이앤에이치컴퍼니 대구 |
507억 | 적정 |
| 나루 경북 |
497억 | 적정 |
| 라비돌 경기 |
497억 | 적정 |
| 금왕테크노밸리 충북 |
481억 | 적정 |
| 영종오렌지 인천 |
466억 | 적정 |
| 팜로드 서울 |
460억 | 적정 |
| 천일제지 전북 |
460억 | 적정 |
| 아이에스오토 경기 |
458억 | 적정 |
| 세니온 인천 |
456억 | 적정 |
| 코그 대구 |
438억 | 적정 |
| 장수산업 서울 |
436억 | 적정 |
| 현대강남자동차서비스 서울 |
429억 | 적정 |
| 서주 강원 |
428억 | 적정 |
| 영호엔지니어링 경북 |
423억 | 적정 |
| 오에스개발 경기 |
419억 | 적정 |
| 영원이엔지 대구 |
417억 | 적정 |
| 아이포스트 경기 |
403억 | 적정 |
| 우진기전 충북 |
403억 | 적정 |
| 하이골드오션15호국제선박투자회사 제주 |
390억 | 적정 |
| 화엄토건 서울 |
380억 | 적정 |
| 효산LPL 경기 |
377억 | 적정 |
| 비.와이토건 경북 |
372억 | 적정 |
| 대원버스 경기 |
372억 | 적정 |
| 선일일렉콤 경북 |
367억 | 적정 |
| 오성전장 대구 |
352억 | 적정 |
| 장원교육 대구 |
345억 | 적정 |
| 에스티아이 대구 |
333억 | 적정 |
| 마이뮤직테이스트 서울 |
329억 | 적정 |
| 제이티 경기 |
328억 | 적정 |
| 케이에스펄 인천 |
326억 | 적정 |
| 국제28호선박투자회사 제주 |
320억 | 적정 |
| 거창풍력발전 경남 |
316억 | 적정 |
| 나노코 서울 |
314억 | 적정 |
| 해피지오디앤씨 경기 |
312억 | 적정 |
| 수형산업개발 경북 |
309억 | 적정 |
| 캣콘코리아 대구 |
308억 | 적정 |
| 송옥개발 대구 |
307억 | 적정 |
| 솔라시티 대구 |
303억 | 적정 |
| 유원 대구 |
300억 | 적정 |
| 에스엔인베스터 경기 |
300억 | 적정 |
| 더엔에스엔컴퍼니 경기 |
295억 | 적정 |
| 파주월롱2산업단지개발 경기 |
294억 | 한정 |
| 투아이시스 경기 |
292억 | 적정 |
| 더블유스퀘어 서울 |
290억 | 적정 |
| 원도어패럴 서울 |
286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