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회계법인
- 2025년 감사 회사
- 61곳9개 시·도
- 2025년 피감회사 자산 중앙값
- 194억
- 누적 감사보고서
- 353건2016~2025
연도별
| 사업연도 | 회사 | 적정 | 한정 | 부적정 | 의견거절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25 | 61 | 54 | 4 | — | 3 |
| 2024 | 63 | 53 | 8 | — | 2 |
| 2023 | 55 | 50 | 3 | — | 2 |
| 2022 | 84 | 73 | 11 | — | — |
| 2021 | 71 | 65 | 6 | — | — |
| 2020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19 | 7 | 4 | 3 | — | — |
| 2018 | 6 | 5 | 1 | — | — |
| 2017 | 2 | 2 | — | — | — |
| 2016 | 2 | 2 | — | — | — |
2021 사업연도 전은 일부 회사만 있어 건수가 적게 보입니다. 감사의견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대한 것입니다.
2023년 피감회사 자산 규모
50~120억 7120~500억 34500~1,000억 21,000~5,000억 95,000억 이상 1
2023년 지역별
경기 19서울 16경북 5인천 5충남 4강원 2광주·전남 2대구 1충북 1
2023년 감사 회사 55곳
| 회사 | 자산 | 의견 |
|---|---|---|
| 귀뚜라미홀딩스 경북 · 금융회사 |
13,722억 | 적정 |
| 귀뚜라미 충남 |
4,694억 | 적정 |
| 귀뚜라미범양냉방 대구 |
2,306억 | 적정 |
| 귀뚜라미홈시스 경북 |
2,199억 | 적정 |
| 센추리 경북 |
1,712억 | 적정 |
| 남양인터내셔날 서울 |
1,656억 | 적정 |
| 일봉공원 충남 |
1,436억 | 적정 |
| 신성엔지니어링 경북 |
1,268억 | 적정 |
| 귀뚜라미랜드 강원 |
1,152억 | 적정 |
| 대성기계공업 경기 |
1,046억 | 적정 |
| 금양흥업 서울 |
626억 | 적정 |
| 나노켐 경북 |
575억 | 적정 |
| 에스에이치디 경기 |
478억 | 적정 |
| 코삭 서울 |
454억 | 적정 |
| 엠아이티플러스 경기 |
379억 | 적정 |
| 신명글로빅스 서울 |
364억 | 적정 |
| 광신스크렙 광주·전남 |
338억 | 적정 |
| 에이블자산관리대부 서울 · 금융회사 |
329억 | 적정 |
| 서권 서울 |
325억 | 적정 |
| 이손 인천 |
313억 | 적정 |
| 서영유통 서울 |
289억 | 적정 |
| 한국기계유통렌탈 경기 |
286억 | 적정 |
| 성곡 충남 |
285억 | 적정 |
| 금성풍력 충남 |
278억 | 적정 |
| 동진이코노 경기 |
268억 | 적정 |
| 유니콘시스템 경기 |
243억 | 적정 |
| 신명유압 경기 |
240억 | 적정 |
| 풍원정공 경기 |
228억 | 적정 |
| 삼보강업 광주·전남 |
209억 | 적정 |
| 에스디아이테크 인천 |
189억 | 적정 |
| 기전사 인천 |
186억 | 적정 |
| 쉬스케미칼컨설팅 서울 |
179억 | 적정 |
| 대호기어 경기 |
173억 | 적정 |
| 동일삼부자 서울 |
170억 | 적정 |
| 동백하우징 충북 |
170억 | 적정 |
| 금목건설 경기 |
166억 | 적정 |
| 대영정공 경기 |
160억 | 적정 |
| 케이탑 경기 |
152억 | 적정 |
| 세한이엔씨 경기 |
149억 | 적정 |
| 인천오토컴퍼니 인천 |
148억 | 적정 |
| 엠에프테크 경기 |
144억 | 적정 |
| 신세계태양광발전소 서울 |
134억 | 적정 |
| 태영기업 경기 |
129억 | 한정 |
| 미래넷 경기 |
128억 | 적정 |
| 히든타이거 서울 |
122억 | 적정 |
| 로엔그린 경기 |
120억 | 적정 |
| 농업회사법인고기나라 인천 |
119억 | 한정 |
| 산돌식품 강원 |
111억 | 적정 |
| 녹색개발 서울 |
101억 | 적정 |
| 삼경엠에스 경기 |
101억 | 적정 |
감사인 이름은 감사보고서 서명과 DART 감사인 코드로 묶었습니다. 같은 코드가 해마다 다른 이름으로 서명하면 그해 다수 표기를 따르고, 이름이 바뀐 법인은 현재 이름으로 합쳤습니다. 잘못 묶인 곳을 발견하시면 [email protected]으로 알려 주세요.